흔히 듣는 말
「자주 안아주면 손을 탄다」
결론
낭설만 한 살까지는 '반응해 주는 것'으로 아기를 버릇 들일 수 없습니다. 울음과 접촉 욕구에 즉시 응답하는 것이 안정 애착을 만듭니다. 연구에 따르면 그렇게 자란 아이가 오히려 더 독립적이고 정서 조절도 잘합니다.
근거
AAP · 미국소아과학회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n.d.). Colic relief tips for parents. https://www.healthychildren.org/English/ages-stages/baby/crying-colic/Pages/Colic.aspx
기전 출처 ° · 학술기관·전문 학회 · 2026-08-02 확인
° 이 표시가 붙은 출처는 해당 속설을 직접 다룬 것이 아니라, 결론의 근거가 되는 원리를 뒷받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