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듣는 말
「울다 지칠 때까지 두면 된다는 '울음 면역법'」
결론
낭설100년 전 행동주의에서 나온 극단적 방식으로 현대 아동발달학에서는 부정됩니다. 오래 반응하지 않다가 마침내 조용해지는 것은 스스로 진정하는 법을 배운 게 아니라 신호 보내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6개월 이후 아기에게 정해진 루틴과 시간 간격을 둔 확인을 병행하는 점진적 방법과는 구분해야 하며, 그런 방법은 연구로 뒷받침되고 애착도 해치지 않습니다.
근거
AAP · 미국소아과학회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2016). Behavioral interventions for infant sleep problem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ediatrics, 137(6), e20151486. https://publications.aap.org/pediatrics/article/137/6/e20151486/52401/Behavioral-Interventions-for-Infant-Sleep-Problems
직접 출처 · 동료 심사 논문 · 2026-08-02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