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듣는 말
「숨구멍은 만지거나 씻으면 안 된다」
결론
낭설대천문을 만져 보는 것은 신생아 정기 신체검사의 일부입니다. 의사는 진찰 때마다 만져 보고, 그 위에서 청진을 하기도 합니다. 평소처럼 씻기고 만져도 아기가 다치지 않으니 씻겨야 할 때는 씻기세요. 무서워서 손대지 않는 쪽이 오히려 지방관을 쌓이게 합니다. 정작 살펴야 할 것은 대천문의 상태입니다. 평평하고 탄탄한 것이 정상이며, 뚜렷하게 꺼졌거나(탈수) 계속 불룩한(두개내압 상승) 경우가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근거
StatPearls · StatPearls(미국 국립의학도서관 NCBI Bookshelf)
StatPearls (NCBI Bookshelf, U.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3/07/24). Anatomy, head and neck: Fontanelles.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2197/
기전 출처 ° · 정부·공공기관 · 2026-08-02 확인
° 이 표시가 붙은 출처는 해당 속설을 직접 다룬 것이 아니라, 결론의 근거가 되는 원리를 뒷받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