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듣는 말
「이가 나면 고열이 난다」
결론
낭설이가 날 때 체온이 약간 오를 수는 있지만, 미국소아과학회는 2016년 『Pediatrics』 연구를 인용해 진짜 발열(38°C / 100.4°F 초과)은 치아 맹출과 무관하며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나 감염의 신호라고 밝힙니다. 고열은 "아픈 것"으로 보고 살피세요. "이가 나서 그렇다"로 진짜 감염을 놓치면 안 됩니다.
근거
AAP · 미국소아과학회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n.d.). Baby's first tooth: 7 facts parents should know. https://www.healthychildren.org/English/ages-stages/baby/teething-tooth-care/Pages/Babys-First-Tooth-Facts-Parents-Should-Know.aspx
직접 출처 · 학술기관·전문 학회 · 2026-08-02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