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듣는 말
「남자아이는 원래 말이 늦으니 걱정할 것 없다」
결론
부분적으로 사실집단 평균에 미세한 성별 차이가 있다 해도, 그것으로 특정 아이의 뚜렷한 언어 지연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남자아이라 늦다"는 진료를 미루는 가장 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NIDCD의 조언에는 성별 구분이 없습니다. 말이나 언어가 걱정되면 평가를 받으라는 것이고, 그 평가에는 보통 청력 검사가 포함됩니다. 경고 신호도 마찬가지입니다. 첫돌까지 단어가 전혀 없거나, 두 돌에 두 단어 조합이 없거나, 언제든 하던 말이 사라지면 모두 조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근거
NIDCD · 미국 국립난청·의사소통장애연구소
National Institute on Deafness and Other Communication Disorders. (2022/10/13). Speech and language developmental milestones. https://www.nidcd.nih.gov/health/speech-and-language
직접 출처 · 정부·공공기관 · 2026-10-13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