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식재료 검색
자주 쓰는 60가지 식재료: 언제부터 먹일 수 있는지, 어떻게 손질하는지, 알레르겐인지, 질식 위험이 있는지 한눈에.
대표적인 첫 이유식. 모유나 분유로 묽게 시작해 점차 되직하게.
부드럽게 끓여 죽으로. 쌀보다 철분이 많습니다.
잘 먹지만 철분이 적어 주식으로만 쓰지 마세요.
무설탕 부드러운 빵을 작게 떼어. 밀은 알레르겐이니 소량부터.
푹 삶아 짧게 자르세요. 글루텐이 들어 있습니다.
쪄서 으깨고 우유나 고기 퓌레와 섞으세요.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잘 먹어요. 으깨거나 부드러운 스틱으로 잡고 먹게.
쪄서 으깨기만. 아기들이 잘 받아들이는 입문 채소.
생당근은 질식 위험. 반드시 부드럽게 쪄서 주세요.
찐 송이는 손으로 잡고 먹기 좋은 모양입니다.
데쳐서 옥살산을 줄이고 잘게 다지세요.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가 좋아집니다.
껍질과 씨를 빼고 다지세요. 산 때문에 입 주변이 붉어질 수 있지만 알레르기는 아닙니다.
껍질을 벗겨 얇은 스틱으로. 동그란 조각은 질식 위험이 있습니다.
알갱이 그대로는 위험. 으깨거나 퓌레로(옥수수 페이스트는 6개월부터 가능).
으깨거나, 껍질을 반쯤 남겨 손잡이로 쓰면 잡기 좋아요.
생과일 덩어리는 대표적인 질식 위험. 쪄서 부드럽게 하거나 갈아주세요.
잘 익은 것은 숟가락으로 긁으면 퓌레가 됩니다. 단단하면 쪄서.
좋은 지방이 풍부합니다. 으깨거나 스틱으로.
⚠️ 통포도는 가장 위험한 질식 원인 중 하나. 반드시 세로로 4등분하세요.
으깨거나 잘게 썰어서. 입 주변 발진은 대개 산 자극이며 알레르기가 아닙니다.
잘 익은 것을 작게. 접촉 발진이 생기는 아기도 있으니 소량부터.
속껍질과 씨를 제거하세요. 비타민C로 철분 흡수를 돕습니다.
대표적 알레르겐. 완전히 익힌 노른자부터 시작해 일찍 도입하고 꾸준히 주세요.
철분 보충의 주력. 퓌레로 만들거나 결대로 찢어질 때까지 푹 익히세요.
철분은 최고지만 비타민A가 높아 주 1~2회 소량만.
다리살이 더 부드럽습니다. 퓌레로 하거나 잘게 찢어서.
알레르겐 중 하나. 대구 등 저수은 생선을 고르고 가시를 꼼꼼히 발라주세요.
갑각류 알레르겐. 충분히 익혀 잘게 다지고 소량부터.
콩은 알레르겐입니다. 연두부는 으깨기 쉽고 잡기도 좋아요.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일찍 도입하세요. 반드시 묽게 하고, 통땅콩은 4세 전까지 금지.
식물성 철분과 단백질. 부드럽게 삶아 으깨세요.
유제품 알레르겐. 무가당 전지방을 고르면 6개월부터 이유식 재료로 가능.
저염 자연치즈를 갈거나 얇게 썰어서.
12개월 전에는 주 음료로 쓰지 마세요(철분 흡수 방해). 조리용으로는 6개월부터 가능.
🚫 12개월 미만 절대 금지 — 영아 보툴리누스증 위험.
🚫 통견과류는 약 4세까지 금지. 견과버터나 가루는 6개월부터 가능.
12개월 전에는 사용 금지, 이후에도 최소한으로 — 신장 부담과 입맛 형성 때문.
12개월 전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가 낫습니다.
6개월부터 식사와 함께 조금씩. 그 전에는 별도의 물이 필요 없습니다.
맛이 순하고 부드럽습니다. 쪄서 스틱으로 하거나 갈아서 달걀요리에.
찐 송이는 손으로 잡고 먹기 좋아요. 가스가 찰 수 있으니 소량부터.
반드시 완전히 익히세요(생콩에는 독성 성분). 푹 익혀 통째로.
알갱이 그대로는 미끄러워 위험합니다. 으깨거나 퓌레로 하면 안전해요.
부드러워질 때까지 찌거나 구운 뒤 껍질을 벗기세요. 식감이 순합니다.
미끄럽고 질기니 잘게 다져 충분히 익히세요. 시판 재배 버섯만 사용.
무염 제품을 고르세요(조미김은 나트륨이 높음). 12개월 이후 소량.
완전 단백질과 철분을 함께. 톡 터질 때까지 익혀 죽에 섞으세요.
부드럽게 익고 소화가 잘 됩니다. 고기·달걀·채소와 함께 영양 밀도를 높이세요.
알 크기가 기도에 딱 걸리는 크기입니다. 으깨거나 4등분해서 주세요.
씨를 빼고 깍둑썰기로. 수분이 많아 배가 차니 식전에는 조금만.
잘 익은 것을 껍질 벗겨 슬라이스. 잔털이 자극이 되니 잘 씻고 벗기세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합니다. 산 때문에 입 주변이 붉어질 수 있으니 완숙을 소량부터.
⚠️ 반드시 씨를 빼고 4등분하세요. 씨와 통과일 모두 고위험입니다.
완전히 익은 것만 소량. 덜 익은 감은 타닌이 많으니 공복에는 피하세요.
산과 효소로 입 주변이 자극받기 쉽습니다. 작게 소량으로, 붉어짐은 대개 자극이며 알레르기가 아닙니다.
철분과 아연이 풍부합니다. 푹 익힌 뒤 퓌레로 하거나 잘게 찢어서.
DHA의 훌륭한 공급원. 완전히 익혀 살을 발라, 생선 알레르겐으로 소량부터.
안심 같은 연한 부위를 골라 푹 익혀 다진 뒤 죽이나 국수에.
참깨는 흔한 알레르겐입니다. 묽게 해 죽에 섞고, 땅콩버터처럼 일찍 도입하세요.
월령 기준은 WHO 보완식 지침과 주요 소아과 합의를 따릅니다. 참고용이며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